斷岸見漁屋 隔溪聞櫂歌 扁舟垂釣者 恐是張志和 깎아지른 언덕 너머 어부의 집이 보이고, 시내 건너 노 젓는 노랫소리 들려오네. 조각배에서 낚싯줄 드리운 이는, 아마도 장지화張志和인가 하노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