淨土山多好 開天寺足徵 踵門無俗客 面壁有高僧
百尺臺臨水 千年木臥藤 君歸足暇日 一一訪吾曾
정토산에 좋은 곳 많지만, 개천사는 족히 가볼 만하네.
산문에 속객은 찾아오지 않고, 오직 벽을 향하고 있는 고승뿐.
강물을 내려다보는 백 척의 누대, 천 년 묵은 고목에 누운 등나무.
그대 부임하면 한가한 날 많으리니, 내가 놀았던 곳 하나하나 찾아보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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